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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새신랑 최지훈입니다.

이 사진은 색시에게 '강마에 흉내내는 최지훈' 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.

결혼식이 11시30분이라 일찍들 일어나셔야 합니다만, 많이들 와 주셔요.

하우스 웨딩의 장점인 찾아가는 하객 응대 서비스로 찾아갑니다.

웨딩사진이어요

Posted 2008/10/13 23:16